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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유행 패턴 적용, 다양한 공간 창조하는 트렌드 도어 5종

(주)선창아이티에스 황인수 기자l승인2018.09.12l수정2018.09.12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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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인테리어 토탈 솔루션 기업 (주)선창ITS(대표 박재신)가 2018년 썬우드 뉴 디자인 콜렉션 ‘트렌드 도어’를 출시하고 건축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선창의 신제품은 글래스 도어, 우드 도어, ABS 도어, 알루미늄, 에코 도어 등 ‘트랜드 도어 5종 및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도어’로, 이들 제품은 최근 유행하는 모던한 패턴을 도어에 자연스럽게 적용해 고급스럽고 아늑한 느낌을 더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제품을 적용할 공간에 포인트 요소로 넣을 수 있는 것은 물론, 기존의 틀을 깨는 아이디어로 공간을 더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게 하며, 인테리어를 한층 부각시켜 주는 것도 특징이다.

트렌드 도어는 나이테 및 지오매트릭, 헥사곤, 헤링본 등의 패턴 적용했으며, 제품에 적용한 패턴은 빛과 보는 방향에 따라 은은하게 비쳐 고급스러우면서도 개성 넘치는 공간 연출이 가능하도록 한다. 주거, 상업, 업무 공간 등에 다채롭게 사용할 수 있어 공간 제한을 받지 않는다. 여기에 여러 패턴글라스를 적용한 타공 도어로도 제작이 가능하며 습기에 강하여 욕실, 발코니, 개인병원, 카페 등의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에코도어는 120여 년의 전통을 이어온 일본의 인쇄그룹 TOPPAN사의 New ECO Sheet를 국내 트랜드에 맞는 디자인과 컬러를 연구 및 개발해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에코도어에 적용한 PP시트는 인체에 유해한 프탈레이트(가소재)가 검출되지 않는 친환경 올레핀 제품으로 PP소재는 젖병이나 유아용 장난감, 음료수 PET병, 밀폐용기 등에 사용된다. 이에 반해 흔히 사용하는 PVC는 가공을 쉽게 하기 위한 가소제(프탈레이트)가 함유되어 있어 연소시 인체에 치명적인 유독가스가 분출되기 때문에 사용 전 성분을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에코도어는 연소시 유독가스 발생이 없고 인쇄층과 코팅층에 독성물질인 톨루엔(메탈벤젠)과 크실렌, 유해 화학물질로 규제되는 VOC(14종)를 원료로 사용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TOPPAN의 Creative Design 사업본부에서는 신수종 개발과 패턴 연구를 통해 최신 트랜드를 적용한 제품을 매년 선보이고 있고 국내 주요 건설사에서 에코도어를 적용하고 있어 앞으로 그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트랜드 도어와 함께 선보인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적용한 고급 ABS도어도 눈에 띈다. 120년 전통의 오스트리아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반짝임과 패셔너블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다. 디자인은 연령에 관계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심플하게 만들었으며, 여기에 크리스탈을 포인트로 적용해 어떤 공간에서든 사용할 수 있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도어는 크리스탈이 자연스럽게 들어간데다 디자인이 심플해 기존 제품보다 품격 있고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한편 선창아이티에스의 특허 받은 목재방화문 Legno도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Legno는 국내외 호텔 및 레지던스, 대형건설사 아파트에 설치되면서 성능을 인정받고 있다.

방재시험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등에서 인증을 받고 대한건축사협회로부터 우수건축자재 추천품목으로 선정되기도 한 목재방화문 Legno는 방화, 차열, 단열이나 기밀, 방음성능 시험 등 방화문에 대한 국내 성능 기준은 물론 해외 국제인증 규격을 통과한 제품이다. 


황인수 기자  openvic@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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