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조합, 2018년 제1분기 임업인상 시상
산림조합, 2018년 제1분기 임업인상 시상
  • 황인수 기자
  • 승인 2018.04.09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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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3월29일 산림조합중앙회 9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1분기 임업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임업인상 수상자는 ‘아버지의 숲 산정캠프’를 운영하고 있는 경기도 포천 김홍수, 안재연 부부와 ‘인제약초상회’를 운영하고 있는 강원도 인제군 조두연, 김혜경 부부를 비롯해 2014보은 대추왕 선발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충북 보은군 전형선, 진대분 부부와 산림소득작물 재배로 2017년 예비사회적기업에 선정된 전남 장성군 김영완, 김은순 부부. 그리고 ‘가야황차’ 복원에 성공한 김해시의 장번, 박두순 부부가 선정돼 표창과 부상을 받았다. 

산림조합중앙회는 임업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지속가능한 임업발전에 노력하는 우수 임업인을 매년 분기별로 발굴, 시상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대한민국 임업의 소득향상 모델을 제시하여 일자리 창출을 통한 임업인의 실질 소득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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