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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장의 활용과 경관요소로의 담장➋

연재 | 한옥 고치는 책 3 ‘마당·담장·대문 그리고 외부설비’ - 제2장 경계와 경관요소로의 담장·외벽 / 글·사진 = 국가한옥센터 auri 김오윤 기자l승인2018.03.28l수정2018.06.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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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관미를 고려한 담장

건축물과 담장 분리 사례 2
[나무신문 | 국가한옥센터 auri] 기존에 지붕선까지 증축되어 있던 외벽을 헐어내고 건축물과 담장을 분리하여 시공하였다. 경사지에 위치하고 있어 대지 높이를 고려하여 계단식 담장을 설치하였으며, 견치석 막돌 쌓기-장대석-사고석쌓기-전벽돌 쌓기로 시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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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 전 입면도(위) / 변경 후 입면도(아래)

건축물과 담장 분리 사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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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물과 담장 분리 사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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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축부 철거를 통한 입면 회복
골목길 안쪽에 위치한 ㄷ자형 한옥으로, 과거 방을 확장하기 위해 인접대지경계선까지 증축하여 진입로에서 바라보면 벽면으로 시야가 막혀있었다.

리모델링공사를 통해 증축부를 철거하고 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작은 외부공간을 마련하여 시야확보를 하였으며, 입면을 고려하여 한식담장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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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경 전 입·단면도(위) / 변경 후 입·단면도(아래)

자료제공 = 국가한옥센터 auri
(이 기사의 저작권은 국가한옥센터에 있습니다.)

 


김오윤 기자  ekzm82@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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