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준비회의
‘대한민국 산림박람회’ 준비회의
  • 김오윤 기자
  • 승인 2018.02.12 15: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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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5일부터 인제군 나르샤 파크 일원서 개최 확정

[나무신문] 산림청(청장 김재현)과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 강원도(도지사 최문순), 인제군(군수 이순선)은 지난달 30일 강원도 인제군청 회의실에서 ‘2018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첫 준비회의를 개최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산림조합과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해 매년 지역별 순회 개최되는 산림문화박람회는 산림정책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산림산업 육성, 산림문화를 통한 미래 성장 동력 발굴,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개최되고 있다. 

이날 열린 준비회의에는 산림조합 박람회 관계자를 비롯한 산림청, 강원도, 인제군의 박람회 관계자와 산림문화박람회 자문위원, 직전 개최지인 경상북도 영주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준비회의에서는 박람회 공식 명칭과 개최 일자, 개최 장소를 확정했으며 2017년도 개최지인 경북 영주시의 결과 보고와 사례분석, 개선 의견 등을 교환했다.

회의를 통해 이번 산림문화박람회의 공식명칭은 ‘2018 대한민국 산림문화박람회’로, 개최 일자는 오는 10월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개최 장소는 강원도 인제군 인제읍 나르샤 파크 일원으로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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