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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꾼의 숲속편지(485호)

이진한 kalia777@naver.com 나무신문l승인2017.10.11l수정2017.10.11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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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잘 다녀오라고
올해도 보름달이 밝았습니다.
막힌 길, 먼 길 밝혀주고
복잡하고 어두운 마음 밝혀주는 
엄마 닮은 한가위 보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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