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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현장 소통의 시간’

영주국유림관리소, ‘산촌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 주제 황인수 기자l승인2017.09.29l수정2017.09.2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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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남부지방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강성철)는 9월20일 장군봉 선도산림경영단지가 위치하고 있는 봉화군 소천면 서천리 마을회관에서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 마을이장, 국유림경영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촌소득 증대와 일자리 창출’을 주제로 한 ‘찾아가는 국유림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영주관리소는 장군봉 선도산림경영단지 내 국유림 보호협약을 토대로 이행되는 국유임산물 무상양여 제도, 마을단위 공동사업(작목반 등) 현황과 산촌주민의 연료용 화목 제공 등 건의사항은 물론 산촌주민의 농가 외 소득증대 방안과 이와 연계한 일자리창출을 주된 내용으로 한 산촌지역 주민의 목소리를 청취할 수 있었다. 

강성철 관리소장은 “이번 소통의 자리는 산촌주민과 숲을 통해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행정서비스에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됨은 물론, 산림분야 소득주도 성장을 위한 미래 청사진 제시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황인수 기자  openvic@imwoo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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