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꾼의 숲속편지(478호)
나무꾼의 숲속편지(478호)
  • 나무신문
  • 승인 2017.07.28 14: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진한 kalia777@naver.com

푸른 바람 
싱싱한 에너지가 가슴을 파고든다.
잠시나마 마음을 열어
속세의 엉어리진 찌든때를 후련하게 날려보낸다.
나도 누군가에게
쉬어가는 나무그늘이 되고 싶다.
나도 누군가에게
비를 피하는 우산이 되고 싶다.

Tag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