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 하기 좋은 41가지 셀프 인테리어 레시피
따라 하기 좋은 41가지 셀프 인테리어 레시피
  • 이상동 기자
  • 승인 2017.03.22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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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E INTERIOR
▲ 과감하게 칠한 사선의 페인팅은 의외로 잘 어울린다. 특히 민트색은 원목 가구나 모노톤 소품과도 조화롭다.

[나무신문] 화려한 기술과 복잡한 방법을 사용해 집을 꾸미는 것은 전문가들에게나 어울리는 일이다. 가정주부가 차근차근 진행한 셀프 인테리어는 결코 복잡하거나 화려하지 않다. 이 책의 제목이 ‘심플’ 인테리어인 이유다. 현관부터 시작해 거실, 주방, 욕실, 침실, 서재 그리고 아이 방까지 총 41개의 셀프 인테리어 레시피를 소개한다.

▲ 인더스트리얼 스타일 서랍장, 동네에 버려진 4단 서랍장이 빈티지한 느낌의 가구로 재탄생 했다.

누적 방문자수 640만 명을 보유한 파워블로거 닉네임 기린아줌마가 수년간 쌓아온 노하우를 풀었다. 쉬운 방법으로 재창조하는 감각 있고 실용적인 인테리어 방법은 왠지 나도 도전해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게 한다.

▲ 공간에 어울리는 조명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하다. LED조명부터 삼파장 전구, 전구색과 주광색 형광등 등 다양한 전구 중에 선호도와 가격적인 측면을 고려해 선택해야 한다.

힘들이지 않고 돈들이지 않고 뚝딱 완성하는 DIY 레시피는 제작 과정과 목재의 사이즈와 두께, 페인트 색상과 구입처 등 자잘한 정보까지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돼 있다.      

자료제공 = 디자인이음

▲ 침실은 원단의 재질이나 색상에 따라 분위기가 크게 바뀐다. 원하는 분위기에 맞는 소재와 색상을 선택하고 베개에 포인트를 주거나 패턴이 들어간 블랭킷을 추가해도 좋다.
▲ 저자 박정미 | 디자인이음 | 1만6000원

차례
인테리어를 시작하기 전에
무궁무진한 DIY 스타일링
함께 쓰면 좋은 것들
LIVING ROOM
KITCHEN
BATHROOM
BEDROOM
KIDS' ROOM
ENTRANCE
WORKROOM
DIY CLASS

 

 

디자인이음의 관련도서
‘정리만으로 집 안이 확 바뀌는’ 수납 인테리어

저자 | 성미당출판편집부 역자 | 박문희 옮김 
출판사 | 디자인이음
판형 | A4
정가 | 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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