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일상에 활력소 ‘숲체험 활동’
지친 일상에 활력소 ‘숲체험 활동’
  • 이상동 기자
  • 승인 2017.03.1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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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문]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황인욱)가 관내(홍천·횡성·원주) 시·군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찾아가는 숲체험’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숲체험’이란 숲으로 직접방문이 어려운 단체나 기관을 대상으로 산림교육전문가(유아숲지도사, 숲해설가)가 방문하여 이루어지는 활동을 말한다.

홍천관리소는 2016년부터 관내 중학교와 협의해 자유학기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산림교육전문가가 학교에 방문하여 ‘산림 분야 진로탐색’, ‘식물학자 되어보기’ 등 교육을 진행하고 숲에서 현장학습도 이뤄진다. 

관리소 관계자는 “숲체험 활동이 지친 일상에 활력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만족도 높은 산림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나 기관은 사전에 예약(033.439.5544.)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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