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재문화진흥회 조직 개편 단행
목재문화진흥회 조직 개편 단행
  • 이상동 기자
  • 승인 2017.03.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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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정기총회…사무국 3팀에서 5실로 세분화
▲ 목재문화진흥회가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제3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나무신문]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이전제)가 정관 개정을 통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진흥회는 2월23일 오전 서울대학교 호암교수회관에서 제3차 정기총회를 열고 조직 개편안을 의결했다. 

이번 조직 개편으로 기존 운영기획팀, 문화사업팀, 교육인증팀의 3개 팀으로 운영되던 사무국은 기획정책실, 운영지원실, 홍보협력실, 목재교육실, 문화사업실 등 5개 실로 각각 변경됐다.

이와 함께 총회에서는 △사무소 소재지 변경 △이사 인원 축소 △유관기관 및 당연직 이사 명칭 변경 △제규정의 승인권자 변경 △기타 문구 수정 등 정관 개정안도 의결됐다.

이전제 회장은 “산림청의 법적 사업을 진행하면서 진흥회가 많이 안정됐다. 앞으로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하겠다”며 “목재산업의 인프라를 확충해 사업이 발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총회에서는 기존 감사 임기 종료에 따라 권현복 (주)경원목재 대표와 임성균 한일 회계법인 상무를 신임 감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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