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한옥이야기
장인들이 직접 전하는 한옥이야기
  • 김리영 기자
  • 승인 2017.02.06 15: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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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박람회, 무형문화재 비롯해 신진 작가들 작품 전시
▲ 2017 한옥박람회에서 관객과 작가가 소통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나무신문] 2017 한옥박람회에서는 대목장들이 작품을 관람하는 관객들을 위해 한옥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 전한다.

2월9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한옥박람회는 한옥의 전체 공정을 책임지는 대목수들의 작품을 전시하며 현장에 상주하는 도편수와 관람객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무형문화재 소병진 소목장은 16명의 제자들과 함께 작품을 선보이며 전통 목가구를 제작하는 전체 공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그밖에 김보미 작가의 청자로 만든 커피드리퍼, 커피 핸드밀, 오유미 작가의 나전 작품 등이 전시 도슨트와 함께 페어존으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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