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된 목조기술과 첨단기술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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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예지 기자
  • 승인 2016.11.28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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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박람회, 12월2·4일 창덕궁 앞 소연카페서 강연
▲ 이광복 대목장 강연 사진.

[나무신문] 2017한옥박람회가 12월2일과 4일 2회에 걸쳐 한옥을 주제로 한 다양한 강좌를 연다. 가장 오래된 목조 기술인 한옥과 첨단 테크놀로지의 만남을 주제로 한 ‘한옥과 첨단 테크놀로지’ 강좌는 12월2일 오후 6시30분 호스텔코리아 창덕궁점 지하 홀에서, ‘한옥을 듣다, 전통을 듣다’ 강좌는 4일 오후 2시 종로구에 위치한 갤러리 소연에서 열린다.

한옥과 첨단 테크놀로지 강연은 사물인터넷융합디자인협동조합의 남성원 대표와 지경다짐 한옥건축의 김종오 대표가 사물인터넷(Iot)과 가상현실(VR)에 대해 각각 발표한다.

2017 한옥박람회 대학생 서포터즈들을 위해 기획된 ‘한옥을 듣다, 전통을 듣다’라는 프로그램은 무형문화재 이광복 대목장과 독일출신의 한옥 건축가 다니엘 텐들러(Daniel Tändler), 국민대학교 명예교수인 금속공예가 김승희 교수의 강연으로 채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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