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드라마 '불어라미풍아' 협찬
주말드라마 '불어라미풍아' 협찬
  • 홍예지 기자
  • 승인 2016.11.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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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임업, 도어제품 6종·몰딩·월 판넬 등 ‘분위기 메이커’
▲ YG-100 블레어.

[나무신문] 예림임업이 인기리에 방영 중인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미풍아’에 자사의 주요 제품을 협찬했다.

불어라미풍아는 왈가닥 탈북녀 ‘미풍’과 서울 촌놈 인권변호사 ‘장고’가 천억 원대 유산 상속 등을 둘러싼 갈등을 극복해가며 진정한 사랑과 소중한 가족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이산가족의 애환, 로맨스 등 다채로운 이야기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고 있다.

예림은 드라마 속 주요 인물인 김덕천(변희봉)과 이장고(손호준)의 거실, 침실, 서재 등 주요 세트장에 도어제품 6종과 몰딩, 월 판넬을 협찬해 각각의 공간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협찬된 제품 중 프리미엄 ABS 도어 YA-705(라지오), YA-707(베니스)는 부드러운 음양각 문양이 도어의 섬세한 디테일을 더하고 나뭇결의 질감을 살려 리얼한 목재 도어의 느낌을 한껏 살린 제품이다. 

특히 김덕천의 거실에 협찬한 YG-100(입구) 한지원목살은 한지와 원목살의 조화로 전통문살의 느낌을 살려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도어로, 앞뒤양면을 아크릴 코팅 처리한 예림만의 차별화된 한지를 사용해 색이 변질되지 않고 습기에도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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